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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3월 개원 성남시의료원, 내달 700명 공채

김성화 기자
입력 : 2019-08-26 10:29 수정 : 2019-08-26 10:29

 

사진=성남시의료원

 

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] 성남시의료원이 내년 3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다음 달 700여명의 직원을 대규모 채용한다.

 

성남시의료원은 간호사 300여명, 보건직(임상병리사·방사선사 등) 100여명, 행정직 100여명, 기능·공무직 100여명을 다음 달 공개 모집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. 공모가 진행 중인 의사 80∼90명을 더하면 모두 700여명을 선발하게 된다.

 

성남시의료원 직원의 보수는 경기도내 대학병원 평균보수의 80% 상회하는 수준으로 서울의료원 등 타 병원보다 비교적 높게 책정하고 복지제도로 복지포인트, 상조서비스, 상해보험, 직원교육비 등을 도입하는 등 근로자에게 좋은 조건으로 취업 규칙을 제정해 지난 12일 공포했다.

 

성남시의료원은 사업비 1691억원을 투입해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사 부지 2만4711㎡에 지하 4층, 지상 10층, 연면적 8만5684㎡ 규모로 지어졌으며 509병상을 갖췄다.

 

성남시의료원은 "직원들의 평균보수는 경기도 내 대학병원의 80%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서울의료원 등 다른 공공의료기관보다 비교적 높게 책정됐다"며 "우수인력을 확보해 공공의료시설 운영의 모범사례가 되겠다"고 말했다.

 

한편, 성남시의료원은 이중의 원장을 포함해 의사 3명, 간호사 20여명, 행정·기능직 60여명 등이 채용돼 개원작업을 진행 중이다.


ksh2@healthi.kr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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