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in

헬스앤라이프

  • 커버스토리
  • 이슈
  • 인물/오피니언
  • 건강/질병
  • 헬스닥터
헬스앤라이프>전체

이슈라이프1

차석환
입력 : 2020-04-23 13:31 수정 : 2020-05-22 16:07

 

또한 암 종류를 세분화해 초미세먼지와 심혈관질환위험을 분석했다. 그 결과, 방광암과 유방암 환자가 초미세먼지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. 초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된 5분위 유방암, 방광암 경험자는 1분위에 비해 심혈관질환위험이 각각 125%, 144% 높았다. 해당 암을 겪은 환자들은 초미세먼지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.

 

초미세먼지는 여러 장기에서 염증반응을 일으켜 천식 등 알레르기, 심혈관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졌다.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지정한 미세먼지 민감군은 호흡기질환자·심뇌혈관질환자·노약자·임산부·어린이 등이다. 대규모 암 경험자를 조사한 이번 연구를 통해, 암 경험자 또한 새로운 미세먼지 노출 고위험군으로 밝혀졌다.

또한 암 종류를 세분화해 초미세먼지와 심혈관질환위험을 분석했다. 그 결과, 방광암과 유방암 환자가 초미세먼지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. 초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된 5분위 유방암, 방광암 경험자는 1분위에 비해 심혈관질환위험이 각각 125%, 144% 높았다. 해당 암을 겪은 환자들은 초미세먼지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.

 

초미세먼지는 여러 장기에서 염증반응을 일으켜 천식 등 알레르기, 심혈관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졌다.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지정한 미세먼지 민감군은 호흡기질환자·심뇌혈관질환자·노약자·임산부·어린이 등이다. 대규모 암 경험자를 조사한 이번 연구를 통해, 암 경험자 또한 새로운 미세먼지 노출 고위험군으로 밝혀졌다.

11

 

저작권자 © 헬스앤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
-헬스앤라이프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및 시행세칙을 준수합니다.
목록보기

오늘의 뉴스


Top